드래곤볼의 만화에서 손오공 정도의
등급이라면 사실, 스카우터라는 기계는
전혀 소용없는 물건이다.
이미 지혜가 열리게 되면
그런 조잡한 물건들이
필요치 않게 되기 때문이다.
늘 지혜안에 집중을 하게되면
행복호르몬들이 다량 분비,
유지되어 언제나 맑음의 청정한
생각속에 살게 된다.
이것은 절대적으로 믿어도 되는
필자의 실행 후 체험담이다.
또한 원하지 않아도 상대방의 등급을
자연히 알게 되는 단계도 나타나게 된다.
그러나 진정으로 진보한 다음에는
그런 것 자체가 아무런 의미없음이 되기도 한다.
이 세상에서 수행하는 것만큼 좋은 것은
그 어느곳에도 없음을 알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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