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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행복호르몬의 분비

by 법천선생 2013. 6. 5.

 

행복호르몬의 분비

아시다시피 3대 행복호르몬은 엔돌핀, 세로토닌, 도파민이다.

이들은 면역력을 강화하여 건강한 삶을 사는데 큰 도움이 된다.

 

이러한 행복호르몬들이 한꺼번에 자동적으로 잘 조절된 가운데

가장 분비되기 좋은 방법은 필자가 보기에는 성심을 다한 명상이나

감사와 헌신의 마음으로 드리는 기도만한 것이 없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실상은 우리 몸에서 작용하는 호르몬의 종류에

30%정도 밖에는 그 정확한 실체가 밝혀지지 않았다는 것이다.

 

엔돌핀은 우리가 가장 흔히 알고 있는 행복호르몬의 대표되는 것이다.

마음이 맞는 사람들과 흥미로운 이야기를 주고받을 때 생성된다.

 

통증을 억제에도 도움을 주며, 기분이 좋게 되면 식욕이 줄거나

또는 늘거나 하는 식욕에 영향을 미치기도 한다.

 

엔돌핀의 분비는 성호르몬의 분비와도 밀접한 관련이 있다.

사랑하는 사람과 스킨십을 할 때, 다정한 시선으로

서로를 응시하며 사랑을 속삭일 때 등의 상황에서

엔돌핀은 다량 분비되기도 한다.

 

세로토닌은 햇빛만 보아도 생성되는 호르몬이다.

혼자 숲속 길을 걸을 때 분비되는데, 우울증을 예방하거나

치료에 도움이 된다.

 

콜레스테롤로 인한 혈압조절력, 식욕조절력, 통증약화력 등이 있다.

 

도파민은 낭만적이거나 흐뭇한 인정, 로맨틱한 감정에서 나오는 것이다.

유현진 선수가 삼진을 잡았을 때 짜릿한 흥분감도 도파민을 다량 분비한다.

 

도파민의 분비는 두가지 경로가 있는데 하나는 지속적인 것이고

하나는 흥분적인 것이라고 한다.

특히 흥분에서 오는 도파민은 중독성이 강하다고 한다.

 

행복호르몬은 삶에서 찌들어 있는 사람의 몸과 마음을 고쳐주는

만병통치약과 같은 존재인 것이다.

 

물론 필자가 저술하여 출판하지 못한 '교육명상' 책에서는

이러한 행복호르몬 분비에 맞는 교육명상 모든 자료들을 정리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