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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직감력 개발에 관하여

by 법천선생 2013. 6. 13.

 

 

지능과 창조의 직감력 개발
    지은이 : 시치다마코토,

    옮긴이 : 이환규외
    봉사자 : 조정일

 

인간의 몸 가운데는 잠자고 있는 진화기능이 있는데,

이 기능에 눈뜨고 있는  아이들이 지금 소리없이

세계의 여기저기에서 태어나고 있다.


  그 진화는 의식의 진화를 가리킨다.

 의식이 진화함으로써 인간의 의식은 현재의

인류가 갖고 있는 의식과는 완전히 달라져 버린다.

 

현재의 인류는 좌뇌가 유달리  발달되어 있다.

그러나 초인류는 우뇌가 크게 발달하여 왼쪽 오른쪽

뇌의 발달이 고르게  균형을 잡을 수 있게 된다.


  그 의식의 진화야말로 현재는 신비론으로  밖엔

다루어지지 않고 있는 분야다. 

 

그저 단순히 텔레파시라든가, 텔레키네시스 또는

 초상현상으로 보아 넘기고 있다.


  대뇌피질 가운데는 방대한 영역이  있는데,

새로운 능력을  갖는 인간들은, 학습이나 사고

그 밖의 영역에서 현대의 인류가 아직 쓰지 못하고 있는,

 미개발 영역을 쓸  수 있는 능력을 갖고 있다.


  이렇게 말하면서 야트리는

"이제부터는 태아가  진화된 상태로 태어 나온다. 

온전한 자연분만으로 정신이 매우 안정되어 있고,

적응력이 있으며, 두뇌가 명석하고 통찰력이 뛰어난

아이들이 태어나게 될 것이다.

 

이 아이들은 사이킥스면에서 상식을 뛰어넘은

 초능력, 투시, 텔레파시 등 현재에는 기적으로

파악되고 있는  힘을 자유롭게 발휘 할 수 있을 것이다."

라고 말하고 있다.


  야트리가 말하고 있는 바와 같이, 우리들은 지금

그와 같은 아이들의 출현을 볼 수가 있다.

 

태아교육을 지도하고 있는 나의 주변에는  벌써

소개할 수 없을 만큼 많은  수의 기재를 보여주는

아이들에 관한 이야기가 들려오고 있다.

 

즉 일본의 가정의 어버이로부터, 또는 내가 지도하고 있는

 시치다 차일드 아카데미 교실의 선생님으로부터

매일  그런 얘기가 들려오고 있다.

 

그런 얘기는 참으로  날마다 흘러들어오고 있다는 느낌이다.


한 예를 들면,- 하치오지교실의 오타가나코  선생은

 '2년3개월된 Y군은 지금 리모트콘트롤을 쓰지 않고,

생각에 의하여 제마음대로 TV를 켰다  껐다 하고 있다'고

보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