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으로부터 1000년 이전에,
중앙 아메리카에 살고 있었던 마야 사람이
다음과 같은 예언을 남기고 있다.
"1987~2012년 사이에 기억혁명이 일어나서,
사람들은 우주의 기억에 공명하게 된다.
그리하여 뛰어난 재능, 지성, 감정을 갖춘
새로운 인간이 된다."
이 마야의 기억혁명이란 사람들이 좌뇌기억과
전혀 질을 달리하는 우뇌기억이 있다는 것을
미리 알고서 그것을 쓸 수 있게 될 것이라는
예언을 한 것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우뇌기억을 개발하면, 한번 눈으로 보고 귀로
들은 것을 절대로 잊어 버리지 않는 기억 시스템을
머리속에 구축하게 된다.
그것은 단지 무엇이든 기억 할 뿐 아니라,
창조력이 비약적으로 증대하여 보통사람들과는
다른 발상력을 갖게 된다.
그리고 마야 사람의 예언처럼 우주의 기억에 공명할 수 있다.
우뇌는 앞에서 지적한 바와 같이 공진, 공명 기능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한때 최면상태에 들어가서 정확한 예언을 하여
이름을 떨쳤던 에드가 케이시는 "인간의 뇌는
마음가운데 있는 진동에 공명한다"고 말하였다.
이것은 우뇌의 공진 공명 기능을 말했던 것이다.
우뇌는 공진공명기능이 있기 때문에,
모든것이 발신하고 있는 고유진동에 뇌파가 공명하고,
이것을 이미지화 하여 눈으로 보고,귀에 들리게
해주고 있다는 것이다.
우주에는 여러가지 파동으로 꽉차 넘쳐흐르고 있다.
바꾸어 말하면 여러가지 정보가 가득 넘쳐 흐르고
있다는 것이다.
우뇌를 개발하면 좌뇌의 5감을 넘어서 우주의 파동과
공명하여 이것을 이미지로서 보여주게 되므로,
마야 사람이 말하는 우주기억과 공명할 수 있다.
우뇌기억은 인간의 지적능력을
확대하여 기억해야 할 재료를 크게 늘려준다.
출처 : 지능과 창조의 직감력 개발
지은이 : 시치다마코토,
옮긴이 : 이환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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