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어떤 아줌마는 아기를 가지면서 너무나
가난하고 할일도 많고 괴로워서 어려워하고 있었다.
그런데 너무나 몸이 괴롭고 행동이 어려워서
불평불만을 하고 있자니 갑자기 몸 속에 있는
아기가 말을 걸어 왔다.
물론 우리처럼 말로 하는 말은 아니였지만
확실하게 느껴지는 의사표시로 ‘엄마, 내가
뱃속에 있는게 그렇게 힘들어? 그러면 내가
도로 돌아가 버릴까?’하더란다.
아줌마는 그 말을 듣고는 너무나 뱃속에 있는
아기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어서 ‘아니야, 아가야,
내가 잘못했단다. 다시는 안 그럴게’하고
말을 하면서 그때부터는 뱃속에 있는 아기를
사랑하게 되어 더 이상 괴롭게 되지 않았다고 한다.
내가 아는 중년의 어여쁜 여자명상가는 임신을 하고
아기를 갖고 있었는데, 뱃속에 있는 아기가 나오려는지,
너무나 배가 아파 겨우 걸음을 옮기면서
남편이 부축을 받아 병원에 갔다.
그때 너무나 기쁜 지복의 상태를 경험하게 되어
즐거운 마음을 가지고 한껏 기분이 고조되어
황홀한 상태에 있었는데 간호사가 보더니
기겁을 하고는 ‘아줌마, 아기가 나오려고 하잖아요,’
하면서 아기 낳는 곳으로 옮겼다.
그러면서도 이 분은 계속 큰 기쁨 속에 있었고
아기 또한 전혀 울지를 않고 눈만 똘망 똘망하게
뜨고 엄마를 바라보는 것이었다.
지복의 기쁨 속에서 아기를 순산하고 전혀 고통 없이
소리 한번 안 지르고 아기를 낳았으며,
아기 또한 전혀 울지도 안고 세상에 나왔고
신기한 것은 엄마가 기저귀를 갈아주려고 하면
아기가 스스로 엉덩이를 들어 엄마를 도와주었다는 것이다.
'명상의욕자극'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사람들과의 '관계 공부' (0) | 2013.06.24 |
|---|---|
| 영체이탈의 체험 (0) | 2013.06.23 |
| 거대한 에너지 파장 (0) | 2013.06.23 |
| 삶과 죽음 사이의 터널을 뚫고 지나가라 (0) | 2013.06.22 |
| 내면의 스승이 원하는 것, 진정한 명상집중 (0) | 2013.06.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