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사체험자들을 평생동안 집중연구한 미국 의학박사
'레이먼드 무디'씨는 『사후의 세계』라는 책을 통하여
아래와 같이 구구절절하게 죽음에 대하여 표현하였다.
죽음이 가까이 진행되면 극심한 고통을 느끼는 동시에,
귀청을 째는 듯한 높은 소음이 들린다고 하였다.
그 소리는 불교 종소리, 사이렌소리와 같았으며,
뒤를 이어 내 영혼이 캄캄한 터널을 빠져 나오는 것처럼
상상할 수 없는 빛의 속도보다 빠르게 날아오르게 되었다.
내 영체가 높이 날아오르자, 죽기전의 내신체의 성격과
다른 특별한 영적능력을 가지고 있음을 발견하게 되었다.
도착한 곳에서 투명한 빛과 만나는데, 말로 하지 않고
텔레파시와 같이 교감상태로 불가사의한 소통이 되었다.
내가 지나온 일생을 순식간에 파노라마처럼 보여졌다.
일생의 중요한 일들을 하이라이트로 상대방의 입장에서
느껴지도록 사람들과의 관계를 교육을 받도록 했다고 한다.
그때에도 현실로 되돌아가고픈 마음이 생기기는 하나,
곧 환희, 사랑, 평화의 감정이 강하게 나타난다고 한다.
말로는 정말 설명할 수 없는 경계이며,
빛의 존재는 지나온 인생을 되새게 함으로
영혼에게 교육을 시키려하며 그러한 공부,
즉 사람들과의 관계가 가장 중요한 일이라고
명확하게 인식시킨다고 한다.
그러한 경험을 하게 된 후로부터는 사물에 대한
이해력이 훨씬 더 증가하고 남을 비판하거나,
편견을 버리며, 남을 위한 보람 있는 일들을
자발적으로 찾아하려는 행위를 하게 된다고 한다.
혹자는 '명상은 죽었다가 다시 살아나는 훈련'
'죽는 연습'이라고 말했다.
'명상의욕자극'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일심불란 (0) | 2013.06.24 |
|---|---|
| 열반에 이르기를.... (0) | 2013.06.24 |
| 영체이탈의 체험 (0) | 2013.06.23 |
| 높은 등급의 영혼 (0) | 2013.06.23 |
| 거대한 에너지 파장 (0) | 2013.06.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