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서 학생들 자유롭게 사고하도록 사고력을 높여주려면,
그 어떤말을 하더라도 자유롭게 의사를 표현해도록 해야만
자유, 소통, 확대, 평화 등의 마음으로 창의력이 발전한다고 한다.
또한 창의력. 지혜는 남을 돕고자 하는 마음에서부터
그 근본 지식의 끄나풀을 찾을 수가 있게 된다고 한다.
너무나 심한 상태가 아니라면, 다른 사람의 의견을 곱게
잘 보아줄 아량이 있어야만 창의력은 증진되는 법이라는 것이다.
그러나 동수들의 진보과정중에는 여러가지 측면에서 지극히
예민해지는 일종의 경계(?)와 비슷한 상태가 있는 것 같다.
그래서 말도 안되는 것을 가지고 서로 다투는 것은 아닐까?
이 카페에는 글을 올리기 매우 두렵다는 말을 하는 사람들을 보았다.
스승님 말씀처럼 어른은 아이의 손을 잡고 함께 구경을 다니지만,
'어린 아이이니까 졸라대는 것', '아이들은 원래 그런 것'이라는
사실을 너무나 잘알아 굳이 잔소리나 쓸데없는 참견이나
말이 필요없다고 하셨다.
자존심은 명상할 때나 필요한 것이지 누구의 글에서 의견에서
굳이 시비장단을 하고 의견을 분석하여 어디에다가 쓸 것인가?
'명상의욕자극'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생전해탈의 조건 (0) | 2013.06.26 |
|---|---|
| 창의력과 지혜는 다른 것인가? (0) | 2013.06.26 |
| 높은 목표치가 진보를 돕는다. (0) | 2013.06.25 |
| 남편의 불성실은 나의 잘못이 아닐까? (0) | 2013.06.25 |
| 다시 눈물이..... (0) | 2013.06.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