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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높은 목표치가 진보를 돕는다.

by 법천선생 2013. 6. 25.

 

 

 

세계 인류를 위한 도움이 되고자 명상을 하려한다면,

생각자체가 이미 큰 모형으로 보여질 것이 분명하다.

 

오래 전에 출판된 '사념체'라는 책을 보면

우리가 어떤 생각을 하더라도 머리 위에

생각한 것들에 대한 생각의 모양이 남게 된다고 한다.

 

그것을 '사념체'라고 하는데, 우리 말에는

'염체'없는 놈이라는 말을 많이 쓰는 것을 보면,

 

옛날 영안이 열린 사람이 많아 그러한 사실을

아주 분명하게 알았던 것이 분명한 것 같다.

 

이 책에 의하면 남을 위하는 생각을 정성으로 하게 되면,

푸른 색갈의 모양체가 머리 위에 뜨게 된다고 한다.

 

화를 내면 붉은 색이 나타나고,

평화로운 생각을 하게 되면,

보라색, 노란색등이 나타나게 된다고 하니,

 

영안이 열리지 않더라도 요즘 화제인 '구글글래스'처럼

첨단기계가 발명된다면, 아니 조금 더 진보된

첨단 장비가 발명된다면, 이러한 것들을 모두

보아낼수 있는 시대가 될 것으로 보인다.

 

그때가 되면 그대의 마음속에 은근하게 깃들어 있을

'나는 경지가 높은 데 나를 알아줄 사람이 없나'하는

불필요한 기우나 걱정은 전혀 하지 않아도 될 전망이다.

 

필자는 그런 기계가 장비가 빨리 발명되었으면 좋겠다.

어떤 사람은 자신의 경지가 높은데도 매우 겸손하며,

어떤 사람은 경지가 아주 낮은데도 그 반대이니 말이다.

 

목표를 높게 세위 가지려면 수행의 개념을 올바르고

'아는 것이 힘'이라고 했듯 정확하지 않으면 불가능하다.

 

필자가 경험한 바에 의하여 생각하기에 가장 좋은 방법은

스승의 초기 법문 경전 10권 정도를 요약, 정리하여

1시간 분량으로 압축하여 자기 목소리로 녹음을 하여

자나깨나 앉으나서나 약 2년간 계속해서 듣게 된다면,

이러한 스승의 교리의 전체적인 윤곽을 알게 될 것이다.

그러한 바탕 위에서 수행의 개념이 명확하게 정립될 것이다. 

 

참고로 필자는 자랑하려고 하는 것은 아니고,

그러한 녹음테잎을 내가 좋아하는 음악을 바탕에 깔고

내 목소리로 녹음하여 지금까지 10년을 늘 듣고 다녔다.

 

그랬더니 지금은 어떤 말을 하더라도 모두 스승의

품안에서 하게 되는 듯한 느낌을 갖게 되었다 생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