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하면 내가 지금하고 있는 일이
옳은 일인지 아닌지 알 수가 있단 말인가?
어느 순간에나 늘 분명 '최선'이라는 것은
언제든지 고스란히 존재하는 법이다.
그래서 '조심'이라는 말을 수행의 법칙으로
예로부터 그토록 많이 활용하여 썼는가보다.
나는 늘 내면의 스승에게 답을 구하고 받는다.
잘 모르는 것에 관하여 일종의 나만의 형식으로
질문을 하고, 그에 관한 나름대로 나만의
형식으로 답변도 받는다.
특히 나에게 가장 많은 관심사는 영적인 진보가
제대로 목표를 향하여 잘 순항하고 있는가이다.
그외의 세속적인 질문은 별로 하지 않는 편이다.
나에게 있어 가장 많은 질문은 당연히
'지금하고 있는 집중이 온당한 것인가'이다.
예수 또한 말씀하지 않았던가요.
<구하라, 그러면 얻을 것이다.
찾아라, 그러면 찾을 것이다.
두드려라, 그러면 열릴 것이다.
구하는 자마다 받을 것이요,
찾는 자마다 찾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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