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차를 몰고 시내를 한바퀴 돌고
집으로 왔다면,내가 차입니까?
내가 운전한 것이 차입니까?
이렇게 물으면 너무나 당연한 질문과
대답이라고 알면서도 우리는 영혼과
마음의 관계를 전혀 이해하지 못하네요.
만약 나에게 중병이 생겨서 전혀 움직이지도 못하는
상태에서 병원에서도 포기하고 집에서 죽음을
기다려야 하는 신세가 되었다고 상상해봅니다.
육체적 공통도 심하고 죽음의 두려움이
엄습해 오겠지요.
그런 급박한 순간을 상상하고는 지나간 인생을
반성해봅니다.
다른 사람을 사랑하지 못하고 험담하고 질시했던
상황들이 생각나겠지요.
그리고 진한 반성과 아울러 진심어린 참회의
시간을 갖습니다.
잘못은 크게 참화하고 당한 것에 대하여서는
용서합니다.
이때쯤이면 진정한 사랑만이 유일하다는 진실을
알게 될 것입니다.
생명을 걸고 사랑을 키우는 훈련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결국에는 내면의 스승에게 진정한 귀의를
하게 됩니다.
사랑은 무한대로 점점 더 자라서 우주의 기운이
몸속에서 함께 자라납니다.
나는 환희심에 잠기게 되고 모든 질병은 씻은 듯이
사라지고 피부가 아기처럼 부드럽게 변하였습니다.
'명상의욕자극'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지난 어느날, 서울 명상센터 네러티브 (0) | 2013.07.09 |
|---|---|
| 내 인생의 목표 (0) | 2013.07.08 |
| 인연자를 위한 게시글 (0) | 2013.07.07 |
| 내가 지금 죽을 운명이라면.... (0) | 2013.07.07 |
| 1%의 재능과 99%의 노력 (0) | 2013.07.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