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영혼은 본래 모든 것을 다 알고,
실행 가능한 밝고 맑은 청정한 존재이나,
일단 사람의 몸속으로 들어가게 살게 되면
사람의 감각기관을 통하여 사물을 보게 된다.
그 순간부터는 사물의 진실은 사람의
감각기관 수준으로 보게 될 수 밖에 없어 진다.
흡사, 비 많이 오는 날의 뿌연 유리창처럼
진실을 왜곡시켜 보게 되도록 하는 법이다.
그러니 진실을 보려면, 사람 내면에 존재하는
영혼의 존재를 보는 시도를 해야 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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