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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2,500년전 소크라테스의 간단명료한 진리

by 법천선생 2013. 8. 7.

 

 

 

사람의 영혼은 본래 모든 것을 다 알고,

실행 가능한 밝고 맑은 청정한 존재이나,

 

일단 사람의 몸속으로 들어가게 살게 되면

사람의 감각기관을 통하여 사물을 보게 된다.

 

그 순간부터는 사물의 진실은 사람의

감각기관 수준으로 보게 될 수 밖에 없어 진다.

 

흡사, 비 많이 오는 날의 뿌연 유리창처럼

진실을 왜곡시켜 보게 되도록 하는 법이다.

 

그러니 진실을 보려면, 사람 내면에 존재하는

영혼의 존재를 보는 시도를 해야 한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