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달음은 아나로그 방식이 아니라, 디지털 방식이다.
명상은 추구가 아니라, 기억해 내는 것일 뿐이다.
즉, 공부나 운동을 하여 실력을 쌓는 것처럼,
배워서 천천히 진보하는 과정이 아니라고 한다.
깨달음은 디지털 방식이라서 때가 되면 옛 선사들이
즉석에서 언하대오를 하듯 단박에 깨우치게 되는 것이란다.
나는 나에게 자문자답해 보는 좋은 방법을 배웠다.
지금 당장 이 자리에서 쓰러져 정말로 죽는다면,
나는 과연 즉시 초고속으로 천국에 곧바로 직행할 것인가?
아니면 가족들을 보려고, 친한 친구들을 만나고자
이곳, 저곳, 곳곳을 유령처럼 헤메고 다닐 것인가?
이 질문을 받고 심히 부끄러움을 스스로 느께게 되었다.
나는 천국을 보지도 출신을 통하여 천국의 상태를
완벽하게 보고 듣고 느끼지 못하였기 때문이다.
요즘 사람들은 다른 사람의 지적질을 죽기보다도
정말 너무나 좋아하지 않는 것 같다.
그러나 진정한 명상진보와 영적 성공을 바란다면,
반드시 지적을 받는 것이 좋다고 나는 생각한다.
그러나 그것이 싫다면, 스스로에게 질문지를 작성하여
진실한 마음으로 자문자답해보는 것도 좋으리라 생각된다.
그것이 인지상정이다. 그러니 컨설턴트는 데이터에 나온
객관적인 자료만 보고는 의뢰자가 스스로 답을 하도록
유도를 하게 되면, 그는 그 방면에 전문가이므로
질문에 답변을 하다보면 스스로 답을 알아낸다는 것이다.
나는 내가 스스로 자청하여 명상진보에 관한 점검을 받을 때,
'영혼이 영혼을 알아보고, 영혼이 기뻐해야할 일을 하라'
는 말이 가장 맘에 들었고 진정으로 영혼이 기뻐함을 느꼈다.
그리고 외면적인 것이긴 하겠지만, 많은 정신적 깨달음을 얻게 되었다.
요즘은 나는 스스로에게 늘 이것이 영혼이 좋아하는 일인가하고
번쩍 깨어 정신을 차리고 법계로 들어가도록 묻는 버릇이 생기게 되었다.
'명상의욕자극'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지구를 구하기 위하여 자신을 변화 (0) | 2013.08.10 |
|---|---|
| 나의 영혼은 애타게 바란다. (0) | 2013.08.10 |
| 참---------------나???????????? (0) | 2013.08.09 |
| 킬러개념의 진정한 의미 (0) | 2013.08.09 |
| 자기 명상 진보 컨설팅 방법 (0) | 2013.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