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직관력, 문제해결력
사람은 살면서 인간관계, 금전문제,
애정문제, 정치문제, 인과의 문제 등
문제가 발생하는 것이 당연한 것이며
문제가 없는 사람은 죽은 사람뿐이다.
사실, 문제는 나쁜 것만은 아니다.
문제를 통하여 우리는 발전한다.
명상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내면의 스승이 가르쳐주는 직관력을
기르기 위하여서도 필요한 것이다.
필자의 경험으로는 어려운 문제를
만나자마자직관적으로 느껴지는 것이
반드시 맞았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다.
또한 명상해보면 은근히 느껴지길,
머리가 아픈 것은 나쁜 것이었다.
2. 예지력
문제 그 자체만을 냉정하게 분리하여
보는 능력 - 현실직시력,
감정에 사로잡히지 않고 냉정히 바라봄.
미래를 자세하게 예측하는 능력이 길러짐
꿈이나 내면의 지혜를 통하여 미래를 예측함.
필자는 늘 꿈기록장이라는 노트를 준비하여
꿈속에 나타났던 일들을 메모, 기록함.
예지력을 길러져 생활에 많은 도움이 됨.
직관력, 예지력이 많이 향상되어질 수 있다.
3. 사리분별력
참과 거짓을 분별하는 것,
중대한 일과 사소한 일을 나눌 수 있는 것,
일의 순서를 바로 정하여 쉽게 하는 일도
분별능력을 통해 가능하다.
4. 지식활용능력
지혜가 있는데도 그 지혜를 활용하지 않으면,
내면의 스승은 절대로 알아서 스스로 주지 않는다.
그러므로 지혜는 반드시 구해야만 얻어지는 것이다.
또한 지혜는 스스로 알아서 발전하지도 않을 것이며,
지혜를 활용하지 않는다면 지혜를 무엇에 쓰겠는가?
5. 융통성
지혜가 없는 사람은 절대로 안되는 일을
지혜가 있는 사람은 된다고 하기도 한다.
보통사람은 모두 다 된다고 하는 일도,
지혜가 있는 사람은 절대로 안된다고 하기도 한다.
6. 불가사의, 불가시력
지혜는 알 수 없는 경지를 나타내기도 한다.
전기가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확실히 있다.
눈에 보이지 않거나, 귀로 들을 수 없는 것마저도
알아내어 감지하므로 보통사람은 전혀 알 수 없는
세계를 나타내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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