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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성령의 바람, 성령의 불길

by 법천선생 2013. 9. 5.

 

영이신 하나님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성령을 풍성히 부어 주시오니 감사를 드립니다.

 

비옵기는 마가의 다락방에 임재 하셨던 성령께서

지금 이 자리에 함께하시어 성령 충만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저는 성령이 함께하시기를 늘 원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성령이 충만한 가운데 살지 못하였습니다.

 

분명히 내속에 성령이 임재해 계시고 저의 삶 가운데서

확실하게 역사하시고 있다고 저는 확신하고 믿어 의심치 않나이다.

 

성령께서 저를 거듭나게 하시도록 도와 주시고 거룩하게 하시며

완전하게 하시며 위안과 힘이 되신다고 굳게 믿나이다.

 

당신의 거룩한 뜻으로 부디 저를 긍휼히 여기시어

당신의 거룩한 은총이 내 머리위에 내리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기도드리옵기는 목숨이 매우 위태로운 가운데에서도

죽음을 두려워 하지 않고 예루살렘에서 예수님께서 약속하신

성령을 기다리던 극한 상황의 한 곳에 모여 합심하여

기도드리던 제자들처럼 그들의 믿음을 본받게 하여 주시고

그들처럼 성령을 체험하는 놀라운 역사를 경험하게 하여 주옵소서.

 

주여, 성령의 바람을 체험하기를 간절하 갈구하나이다.

놀라운 성령의 잔라의 바람을 호흡하기 원합니다.

 

강력한 성령의 놀라운 바람으로 우리의 온 몸이 벌벌 떨리는

놀라운 하늘의 감동과 우주의 큰 감화를 받기를 원하옵나이다.

 

그리하여 올챙이가 개구리 되듯, 번데기가 나방이 되듯

완벽하게 성령으로 새롭게 거듭나기 원합니다.

 

주여, 성령의 불길을 체험하기 원합니다.

성령의 불 가운데에서 세미한 음성을 듣기 원합니다.

 

하늘로부터 내려오는 성령의 불로 단련되어 제속에 있는

나 속에 다른 나 속사람이 강건해 지기 원합니다.

 

성령의 불로 우리들 사이에 있는 언어의 장벽뿐 아니라

편견의 장벽, 오해의 장벽, 갈등의 장벽을 모두 태워 없애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성령의 교통하심만이 우리에게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새로운 날의 시작도 성령 충만한 가운데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할 수 있게 하시고 성령이 지시하시고 인도하시는 길을

그대로 따라 살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 의지하여 기도 드렸습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