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명상의욕자극

내 생각을 정화하고 반성한다.

by 법천선생 2013. 9. 29.

신을 생각하고 따른다는 것은 신의 뜻에 완전히

생명을 던져 올인하여 복종한다는 것을 뜻하는 것이다.

 

나는 없어지고 오직 신이 온 우주를 통치하도록 하면,

세상의 모든 것을 책임지겠다는 무거운 짐을 벗게 된다.

 

나는 어떨 때에는 개만도 못한 사람이라는 생각이 든다.

개는 이미 신이 내려준 바대로 세팅되어 절대로 주인을

배신하지 않고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다하며 충성을 한다.

 

그렇기에 나는 스스로 정화하기 위한 시스템이 필요하다.

나도 개처럼 신을 향한 충성심이 부디 유지되어 강화되길

오직 주인만이 생명의 권한을 가진 종처럼 살기를 기도한다. 

 

는 깨달은 사람의 의식 수준에 맞추어 살아가고 싶다.

그래서 나는 명상을 하고 내 생각을 반성하고 정화한다.

 

가장 좋은 생각은 아무 것도 생각을 하지 않는 것이다.

그저 이미 세팅되어진 우주언어인 가장 좋은 글귀를

성심으로 외우는 것으로 이미 너무나 완벽하여 충분하다.

 

그것만을 외워도 그것이 이미 가장 좋은 생각이다.

무엇인가를 중언부언하고 잡스러운 생각을 할 필요없다.

 

이미 세팅되어진 우주언어는 매우 중간자 역할을 하며

중립국의 군대처럼 행동하며 신성하고 강력하다.

 

그것을 외우는 동안에는 어떠한 세속적인 마음도

또 다시 일으킬 필요가 전혀 없고, 가장 좋은 생각은

오직 최선을 다하여 성심으로 신만을 생각하는 것이다.

 

내가 오직 신을 찾게 되면, 전지전능하고 강력하여

영육간에 무엇이든 쉽게 할 수 있는 존재가 되는것이다.

 

'명상의욕자극' 카테고리의 다른 글

독일 어느 노인의 시  (0) 2013.09.30
거듭남의 비밀  (0) 2013.09.30
깨달음을 위한 나이  (0) 2013.09.28
단체명상에서 빛의 샤워  (0) 2013.09.28
뿌린대로 거둔다  (0) 2013.09.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