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살아 있는 모든 존재들은
모두가 자기 자신의 원래의 모습을
되찾고자 하는 것이 인지상정이다.
그래서 올챙이는 개구리가 되고자 하고,
나비의 유충이 자라나 번데기가 되면
색상이 지극히 예쁜 나비가 되고자 한다.
그러므로 인생으로 태어나 과거의 나쁜 기억에
상처받은 인간은 계속되는 명상과 기도,
신구의 정화를 통하여 악성파일 삭제를 통하여
거듭남을 이루어 완전한 인간이 되고자 하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일이다.
이러한 삶이야말로 진정으로 영적인 삶인 것이다.
'명상의욕자극'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우주의 기운을 흠뻑 머금은 코스모스 (0) | 2013.10.01 |
|---|---|
| 독일 어느 노인의 시 (0) | 2013.09.30 |
| 내 생각을 정화하고 반성한다. (0) | 2013.09.29 |
| 깨달음을 위한 나이 (0) | 2013.09.28 |
| 단체명상에서 빛의 샤워 (0) | 2013.09.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