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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우주의 기운을 흠뻑 머금은 코스모스

by 법천선생 2013. 10. 1.

 

스모스,

얼마나 놀랍고도 거대하며,

아름답고 좋은 이름인가?

 

'우주'라는 이름을 가진 아름다운 꽃이

이 세상에 즐비하다는 놀라운 진실,

 

이 세상에 어디 우주의 유일한 신이

창조하지 않은 것이 있겠는가만은

코스모스는 가을의 문턱에서

신이 자연을 통하여

인간에게 선사한

신의 신성한 가르침이다.

 

코스모스는 사랑이고 자비이다.

자신을 꽃피워 다른 사람들을

기분 좋게 하니까말이다.

 

벌과 나비를 불러들여

수정을 하여 씨앗을 맺으니,

 

자신으로서는 결실이요,

사랑이고. 연애이며,

 

바라보는 수많은 사람의

가슴속에 수많은 연민을

불러 일으키는 사랑의 신호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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