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만약 아래의 경우처럼 불치의 중병에
걸렸을 때, 그러한 지경에 이르게 된다면,
과연 그렇게 생명을 건 기도할 수가 있을 까?
창 병원장(50세)은 높은(?)기관에서 내로라는
높은 분들만 진료하는 병원 중의 최고 병원,
의사 중의 최고의 명의로 명예롭게 재직하고 있었다.
그런데 어느 날 계단에서 쓰러지면서 뇌출혈로
거의 절명직전에 놓이게 되었다.
동료여인의 부탁으로 최고의 병원기기와 의료진의
최고의 혼신을 다한 치료의 수고에도 불구하고,
마지막 의료 행위까지 모두 다 포기할 수밖에 없었다.
그 병원장을 찾아간 위-- 여사는 진맥을 한 후에
과거에 지은 죄를 고백하게 하고, 우상숭배를 회개하고,
예수님을 영접시킨 후 생명을 담보한 사생결단식
기도를 하게 되었다.
한참을 그렇게 기도했는데, 정말 거짓말 같이
놀라운 기적이 일어났다.
등으로부터 뜨거운 하나님의 성령이 임했다.
숨이 거의 끊어 질 것처럼 절명상태였던
병원장이 느닷없이 벌떡 일어나 앉았고 말을 했다.
또한 몸을 일으켜 냉장고에서 과일을 가져와서
친히 함께 있는 사람들에게 깎아주는 것이었다.
간호하던 간호사들이 이 놀라운 현실에 대하여
결코 믿겨지지 않았고 놀라 입을 다물지 못했다.
이후 창 병원장은 지금 2년이 지난 이때까지
오히려 뇌출혈 이전보다 더 건강하게 힘찬 생활을
하고 있는 중이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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