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집에 홀로 있으니
마음이 이리도 편안하구나!
주변 사람들이 그리도 강력하게
나를 압박했음에도
나는 지구의 그림자와도 같은
유령을 대하듯 별 반응이 없었다.
이제 나에게도 천사의 날개가 돋아
하늘 높이로 날아갈 수 있게 된다면,
무엇을 그리 쓸데 없이
걱정할 것들이 있겠는가?
그대는 전혀 걱정하지 말라,
죽을지도 모를 전투를 앞둔 전사처럼
나는 그리도 명상한다.
최고의 집중을 얻어 살아
남기 위하여 말이다.
그러니 천사의 날개가 돋았겠지하면서
무지 몽매하게 살아간다.
나는 내가 둘이라는 것을 잘 안다.
하나의 내가 다른 하나를 인정하게 될 때,
나는 마음의 기쁨을 얻는다.
'명상의욕자극'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수많은 기도의 응답 중 하나 (0) | 2013.10.07 |
|---|---|
| 목숨을 건 기도와 명상을 한다. (0) | 2013.10.06 |
| 명상이란 무엇인가? (0) | 2013.10.06 |
| 진정한 기도의 의미 (0) | 2013.10.06 |
| 내 영혼은 육체의 구속에서 벗어났다. (0) | 2013.10.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