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불이라고 하니 도저히 못 오를 나무로만 알아서야
어찌 그리도 큰 대업을 이룰 수가 있을까?
만약, 천재가 되려고 생각한다면 천재가 어떤 사람인지
몰라서야 어찌 자식을 천재로 키울 수가 있겠는가?
수많은 위인들이 위대한 인물이 된데에는 반드시
그의 주변에서 결정적 영향을 미치는 귀인이 있게 마련이었다.
어린 나이에 일찍 내가 해야만 하는 일을 진즉 알고
최선을 다하는 마음의 자세를 갖는 것을 아직 두뇌가
굳어지기 전인 어린 시절에 많은 훈련했기에 그것이 가능하게 된 것이다.
그렇다면 마음의 구조와 그 기능을 정확하게 모르고서야
어찌 보통 사람으로서 부처의 경지를 얻을 수가 있겠는가?
불교에는 유식학이라고 하는 최고의 심리학이 존재힌다.
인간심리를 적나라하게 파헤친 걸작이지만, 모든 것의
원문이 한문이어서 문제이며 영적진보가 된사람이 아니면
무슨 뜻인지를 잘 알아보지 못하는 단점이 있기도 하다.
그와 더블어 서양에서는 목사출신의 조셉머피 박사가
평생동안 심혈을 기울인 연구결과로 잠재의식의 수많은
법칙을 정립하여 우리에게 많은 도움을 준 것은 너무나도 감사한 일이다.
그래서 영적 지보를 꾀하는 사람은 반드시 마음의 구조와
그 기능을 잘아아야 하는 것은 너무나도 당연한 과제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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