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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명당과 고수의 진실

by 법천선생 2014. 3. 3.

 

 

명당과 고수를 왜 한꺼번에 아울러 포스팅할까?

필자가 기공의 기감을 피부로 직접 느끼게 되는

전신의 회로를 열었을 때, 기를 느끼게 되어

참으로 재미있다는 느낌을 너무나 많이 받았다.

 

모든 만물에는 나름대로의 기가 있고 그 기의 경중을

느끼게 되는 신비로운 즐거움도 꽤나 쏠쏠 했었다.

 

그래서 소위 명당이라고 알려진 곳에 가게 되어서

그곳의 기를 탐지하고 체험하면서 많이 놀랐던 적이 있다.

 

특히 필자는 거처하는 곳에서 비교적 가까운

여주 신륵사에 기감을 습득하기 위하여 자주 갔었다.

 

신륵사에는 특히 강가의 정자각의 바위에서 강력한

기가 발출되는 것을 체험하고는 많이 놀라게 되었다.

 

역시 '명불허전'이라고 유명한 수행터의 대단한 기감은

역시 다르다는 것을 전신의 피부를 통하여 느끼게 되었다.

 

그 곳의 대단한 에너지장을 전신으로 묻혀 오게 되면,

그 약발이 약 3일 이상은 간다는 것도 느끼게 되었다.

 

필자가 이런 글을 쓰게 되면, 아마 여러가지 느낌을 받을 것이다.  

그리고 그 주변에 있는 분들은 그곳에 한번 가보게 될지도 모른다.

 

명당과 고수중 어떤 것이 더 나의 진보에 더 유익을 줄까?

자기장과 전압은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흐르게 되어 있다.

 

그러니 에너지장이 강력한 명당과 수행진보를 이룬 고수는

강력한 에너지를 전해 줄 수 있다는 점에서는 그 활용도가 비슷하다.

 

그러나 한쪽은 무정물이고 한쪽은 지혜가 살아있는 사람인 것이다.

'사람이 꽃보다 아름답다'는 유행가 가사도 있는 줄 안다.

 

그렇다, 사람이 수행을 통하여 극점을 통과하여 깨달음을 얻은

진보를 이루게 되면, 그 성과는 꽃보다 더 아름답게 된다.

 

그래서 사람이 진보를 이루게 되어 엄청난 에너지장을 형성하게 되면

오지 말라고 해도 기를 쓰고 많은 사람들이 그의 주변에 구름처럼

많이 몰려 들게 되는 것이다.

 

그러니 다른 사람들이 나를 잘 알아보지 못한다고 한탄하지 말고,

오직 내가 수행진보가 늦고 깨달음이 늦은 것만을 탓하고

반성하고 각오를 다지는 것이 나을 것이다.

 

 

명당이란 개념을 우리는 무시하고 사는 듯하지만

실제로는 전혀 그렇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