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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내가 받지 않으면, 그것은 도로 그대의 것이다.

by 법천선생 2014. 3. 2.

 

 

그대가 아무리 나에게 불이익을 주고 화를 내고

진심을 내어 스스로 참지 못하여 화를 폭발시키더라도,

 

내가 그것을 마음에 구속됨이 없고 받아 들이지 않고

마음에 아무런 변화가 없다면,

그것은 그대가 도로 가져가야할 물건인 것이다.

 

나는 결코 그대가 나에게 잘못했더라도

화를 내고 싶은 생각이 전혀 없다,

 

두 사람의 사이에서 한사람이 화가 났다면,

피차 무언가 서로 석연치 않은 일이 일어난 것은

분명한 사실이지만, 한사람이 지위가 높고

낮음 때문에 그런 일이 일어날 수도 있고,

순전히 전생의 나쁜 기억으로 말미암을 때도 많은 법이다.

 

그러니 누구를 원망하고 누구를 탓하겠는가?

그저 반응하지 않고 사는 것이 가장 좋은

해결책일 뿐인 것이다.

 

나에게 유독 그러한 대인관계의 애로사항이 많다면,

이번 이 한생에 모든 빚을 다 갚기 위함이라고

자신을 위로하고 마음을 평정하여 오히려 나를

귀롭히는 모든 사람들을 너그럽게 내면으로부터

진심으로 용서하고 포용하고 그들이 나에게 나를

다시 돌아보게 해준 은혜에 깊이 감사한다는

만트라를 외울 것이다.

 

그러면 곧 그러한 현상을 신기하게도 모두 소멸될 것이다.

인생은 뜬구름과 같은 것이다.

 

모었다가 흩어지고 그런 과정이 반복되는 것뿐이다.

그러니 오로지 마음의 평정을 찾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