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들
내가 사랑하면 다른 사람이 영향을 받으며,
내가 아주 기분이 좋아지게 된다고 믿게 된다.
물론
그렇기도 하긴 하지만 그것보다는 다른 사람을 사랑하게
되면 나의 두뇌속 행복호르몬들이 더욱 더 활성화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세상의 중심은 아닌 것같이 느껴지겠지만 사실 나인 것이다. 내가 세상의 중심이다. 내가 없다면 세상의 그 어떤 것이라도 전혀 소용이 없는 무용지물인 것이다. 그러니 심사숙고해보면 내가 주인이라는 것을 확실히 깨닫게 될 것이다. 세상의 모든 일들은 나로 인함이다. 내탓이라는 것이다. 천주교의 내탓이다 운동은 정말로 좋은 운동이었다. 세상사 모든 것들이 내탓이라고 느낄때만이 우리는 영적성장을 할 수 있다. 아무리 오란 시간앉아 명상한다해도 마음의 습관을 바꾸지 않으면 그것은 모래로 밥을 짓는 일과도 같은 것이다. 그것은 주인이 원하지 않는 방향으로 자기 마음대로 운전하는 운전기사와 같은 것이다. 내속에는 아주 분명하고 전지전능하신 신이 고스란히 내가 태어났을 때부터 줄곧 함께 살아가고 있다. 너무나 가깝고 너무나 다정하고 너무나 쉬운 곳에 위치학에 등하불명이라고 등잔밑이 어둡다고 한 것이다. 사랑합시다, 감사합시다. 그것이 오늘의 최상승법문이라는 것을 이해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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