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병은 반드시 마음으로
갚을 수밖에는 없다.
그것은 재산으로 명예로 행위의
정성으로만 갚을 수 있는 것도 아니다.
오직 진실한 마음의 청정함으로만
실현할 수 있는 그림자와도 같은 것이다.
그대는 그대의 그림자를 발로 아무리
많이 비벼대며 지운다고 지워지겠는가?
오직 그림자는 본래 나의 마음속 본성을
움직여야만 해결되는 문제인 것이다.
그대는 아무것도 생각하지 말고 오직
내면의 스승의 가르침을 잘 들으라!
그것만이 그대의 그림자를 깨끗하게
지우는 방법임을 잘 알도록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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