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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진정한 깨달음의 경지

by 법천선생 2014. 4. 22.

사람들은 자신을 독립된 개체로

착각하고 있기 때문에 신이나

깨달은 스승으로부터 축복을

받아야 한다고 믿는다.

 

그래서 열심히 기도를 하고

성금을 내고 공양을 바친다.

 

이런 맹신을 이용하여 세상에는

많은 사이비 스승들이 축복을 내리네,

가피를 내리네 하면서 혹세무민하고 있다.

 

그러나 깨달은 사람은 너와 내가

둘이 아님을 안다.

 

스승과 제자가 따로 존재하지 않음을 안다.

진리를, 구원을, 깨달음을,

스승을 밖에서 찾는 것은 어리석은 짓이다.

 

그 모든 것이 이미 내면에 다

들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이것은 개체인 내 안에 들어 있다는

뜻이 아니라, 개체로서의 내가

사라질 때 모든 것이 하나라는 뜻이다.

"참나는 절대진리 그 자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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