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내 내면에 전지전능한 존재가 임재함을
어렴프시나마 느끼고, 알고, 확고하게 믿는다.
그래서 나는 늘 내 힘을 믿는 것이 아니라,
이 전능한 힘을 믿고 늘 그에게 감사하게 생각하고,
믿고 명상이 잘 되도록 늘 바라고 기도한다.
전능한 존재가 멀리도 아닌, 나와 가장 가까운
내마음속에 있다는 이 아주 놀랍고 기쁜 진실,
진정으로 영혼의 존재를 깨닫기를 바라는 이라면,
너무나 감사하게 생각해야 할 분이 바로 스승이다.
스승이 없었다면, 어떻게 그러한 사실을 평범한 사람인
내가 그러한 적나라한 사실을 누누히 알 수가 있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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