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우주의 모든 존재들이 환하게 볼 수 있도록 활짝
펼쳐진 한편의 드라마와도 같이 모두 다 보여 지는 것이다.
그래서 내가 좋은 생각을 하게 되면, 온우주가
나를 함께 찬양하고, 사랑을 베풀고 섬기는 법이다.
그리고 그들이 있는 천국을 방문하기를 기다리게 된다.
그것이 바로 '모든 것은 마음이 만들었다'는 말이
뜻하는 바인 것이다.
아무도 없는 곳이라도 다른 사람이 나를
전혀 보지 못한다고 생각해서는 안된다.
사람들은 알아채고 비전을 통하여 보기도 하는 것이다.
내면에 있는 것은 절대로 감추기가 어려운 법이다.
그렇기 때문에 나의 내면은 실질적으로 순수해야 한다.
이 세상에도 깨달은 존재, 진화된 존재들이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내가 신과 함께 즐기고 지복을 느끼는 것은
내가 순수하고 신과 함께 있다는 것을 확실히 알고 있어야 한다.
그러면 사람들은 나의 내면에 있는 그것을 확연하게 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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