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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퀀텀물리학에서는 마음과 에너지와 물질이 같은 것이라고...

by 법천선생 2014. 5. 21.

 

마음과 에너지와 물질이 같은 질료, 질료라는 말은

형식을 갖추게 되면 비로소 일정한 것이 되는 재료라는 뜻으로

결국은 3 가지가 모두 같은 재료로 만들어 진다는 것이다.

 

 

중국도가에도 의도기도(意到氣到)라는 말이 있는데,

위의 양지물리학의 생성 이론과 같은 뜻인 것이다.

 

 

즉, 생각이 가면 氣가 따라가고, 기가 모이게 되면

다시 에너지가 되고, 에너지가 더욱 많이 모이게 되면,

극서이 물질화한다는 이론인 것이다.

 

 

우리 몸에서 일어나는 변화를 체험한 사람이라면,

당연히 모두 다 확실히 옳은 말이라고 적극 공감할 것이다.

 

 

필자가 확실하게 체험한 바에 의하면 '양기법'이라는

양손바닥을 펴서 배꼽 아래에 갖다 놓고 생각 또한

이곳에다 오랫동안 지키는 둥 마는 둥 하는 것이다.

 

그러나 늘 마음을 두기를 콩밭에 가 있는 비둘기처럼

유지하고 있으면, 반드시 일정시간이 지나게 되면

음차와도 같은 에너지체와 같은 진동이 생기게 된다.

 

이 느낌은 사람마다 조금씩 차이는 있다고는 하나,

모두 아주 확실한 에너지체의 느낌을 갇게 된다.

 

그 진동은 너무나 신비한 것으로 결코 예사로운 것이 아니다.

흡사 섹스를 할 때 사정의 순간의 엑스터시의 20배쯤에

해당하는 쾌감을 동반하는 신비한 물질이 된다.

 

소주천이라고 하여 기를 임맥과 독맥으로 돌리는

수법으로 돌리게 되면, 전신이 건강해지며

각종 신통력까지도 유발시키게 된다.

 

이것을 약 40분간 실시하고 말을 하게 되면,

내목소리가 웅웅 거리는 것이 흡사 무협지에서

'내공이 심후한 사람의 목소리'처럼 변하게

된다는 것을 느끼게 된다.

 

이러한 소주천과 양기공을 오래 수련하면 나중에는

'소약'이라고 하여 이 진동체가 작은 약덩이처럼 물

질로 변하여 기로를 따라 돈다고 한다.

 

그러니 이것이 바로 마음이 에너지가 되고

물질이 된다는 정확한 증거가 아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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