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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몸을 감싼 굴레를 벗어 던지듯

by 법천선생 2014. 5. 25.

 

 

아무런 이유없는 마음속에서 자비심과도

아주 비슷한 것 같은 그저 그저 감사한 마음이

마음속 깊은 곳으로부터 마구마구 샘솟듯

자구만 자꾸만 펑펑 솟아 나오네요.

 

그래서 사람들이 '내게 강 같은 평화',

'내가 바다 같은 평화'라고 노래를 했는가봅니다.

 

마음의 쓰레기 같이 더러운 탐욕과 집착과 화냄을

무조건 던져 내몸을 감싸고 있는 더러운 굴레를

죽어도 좋겠다는 강력한 마음으로 과감하게 벗어

던져 버리는 것이 바로 해탈이라고 믿습니다.

 

나는 이미확실하게 해탈한 사람처럼 그렇게 행동하고,

말하고, 부처와 같은 수준의 생각으로 느끼도록 합시다.

 

사실, 모든 진실을 깨닫고 나면 모두가 내 자신의

화현한 한모습이었다는 것을 알게 된다고 합니다.

 

무조건적인 무량한 사랑이 바로 나마음의 본래면목, 

그것의 깨달음이 우주적 깨달음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나는 오직 살아 있으면서 해탈만을 원합니다'.

'나는 나날이 모든 면에서 점점 더 좋아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