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영적인 존재임에 틀림 없다.
내속에는 신의 존재가 들어 있음을
나는 여러모로 아주 확실하게 자각한다.
나라고 하는 나는 진정한 의미의 내가 아니고
내속에 있는 거대한 나는 나라는 의식조차도
전혀 필요 없는 우주의식 그 자체이다.
나는 짜릿한 전기자극으로 느껴질 때도 있고,
때로는 소리로 그의 존재를 알릴 때도 있으며,
때로는 빛으로 태양처럼 밝게 나타날 때도 있다.
때로는 진동으로 나타나 강력한 힘의 형태로도
나타나는 지극히 사랑스러운 존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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