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는 진동이며 파장이며 빛이고
전기의 성분이고 소리의 웅장함이다.
우주를 맨처음 만드신 신께서 우리를
그와 똑같은 성분으로 지어셨다면,
당연히 우리도 그와 같은 본성을
가졌을 것은 당연한 것이다.
만약 신의 아들인 우리가 공부를
하기 위하여 슷로 이 세상에 내려와
고통을 겪으면서 공부하려고 한다면
모든 것이 다 보여지고 장난이란
것을 진즉에 알아버리면 그 공부
효과가 즐어들 것이다.
그래서 우리에게는 제3의 눈이
열리지 않도록 스스로 조치한 것이다.
우리가 모든 공부를 다 하여
그것이 필요없게 된다면 굳이 우리의
지혜를 막아 놓을 필요가 없을 것이다.
그래서 나는 늘 공부하는 자세로
내면의 소리를 듣고자 최선을 다하는 것이다.
그것은 때로는 번개불처럼 번쩍이는 광선으로,
때로는 짜릿한 전기 자극과도 같이,
때로는 큰 에너지 덩어리처럼 강력한
힘으로 나타나기도 하고 때로는 웅장한
우주의 음악소리로 그 존재를 교묘하게
나타내기도 하는 것이다.
칭찬, 기다림, 스스로, 깐깐한 적성
'명상의욕자극'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집착을 떨쳐 내는 비법'Artful vibrations, 칭기스깐' (0) | 2014.05.27 |
|---|---|
| 너무나 귀중한 입문의 기회 (0) | 2014.05.27 |
| 'Artful vibrations, 칭기스깐' (0) | 2014.05.27 |
| 몸을 감싼 굴레를 벗어 던지듯 (0) | 2014.05.25 |
| 행부좌와 어묵동정 중에, 언제라도.... (0) | 2014.05.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