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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백배, 천배 낫지....

by 법천선생 2014. 6. 29.

예전에 제 영적 스승 가운데 한 분이었던

한 인자한 할머니와 다시 만났을 때,

 

그 할머니는 스승님의 사진을 보며,

 “그분의 빛이 없는 데가 없구나.

 

이 세상 어디에 있든 그분의 명호를 암송하는 자는

그분한테서 엄청난 사랑을 받을 것이다.

 

다른 어떤 부처의 이름이나 주문을 외는 것보다

백 배 천 배 낫지.”라는 말을 하셨지요.

 

또 제가 견본서를 또 다른 한 분의 스승께 드렸을 때,

그분은 그걸 즉시 받아 들고 이같이 말씀하셨습니다.

 

“너의 스승은 참으로 위대하다.

네가 그분을 생각한 그 순간부터 그분의 위대한

축복이 줄곧 너와 함께 있었다.”

 

아직 입문하기도 전이었습니다.

하지만 그때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스승님을 향한

침묵의 눈물이 제 마음속에 흐르고 있습니다…….

뉴스잡지105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