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은 바로 여기 우리 내면에 있다네!
스승은 가장 자비로운 분.
당신의 한없는 은총 형용할 길 없어
마음 깊이 침묵의 눈물만 흘릴 뿐!
그렇게 자비롭고 사랑넘치는 분
이 세상에 없어
그저 한 마리 제비 되어
영원히 당신을 찬양하는
노래 부를 수 있다면
내겐 더없는 영광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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