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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침묵의 눈물, 시험하지 마소서!

by 법천선생 2014. 6. 29.

오, 주여! 당신을 사랑할 뿐

나 자신을 위해서는 아무런 원도 없습니다.

 

하지만 이 세상 모든 중생을 위해 바라오니

당신의 뜻대로 그들 모두에게 평화를 내리소서.

 

오, 지상과 천국의 스승이여!

무한한 사랑의 주여!

 

기쁨과 슬픔을 초월하신 당신은

내 마음을 몽땅 가져가셨습니다.

 

제발, 나를 있는 그대로 받아 주세요.

당신의 힘든 시험을 통과할 길이 없습니다.

 

당신의 인도 없이 이 세상을 살아간다는 것이

얼마나 고통스러운지를

당신은 잘 아시잖아요.

당신이 손 잡아 주지 않는다면

나는 곧 쓰러지고 말 겁니다.

 

그건 시험해 볼 필요도 없습니다.

하오니 스승이여,

결코 시험하지 마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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