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아내, 집, 등에 대한
무집착과 무애착,
원하는 것이나 원치 않는 것이
일어나도 항시 평등한 마음,
내가 나를 변함없이 사랑하는 것,
외딴 곳에서 하는 진리의 추구,
사람들 무리 속에 있는 것을 싫어함,
최고의 자아에 관한 지식애 대한
영원한 목마름,
진리를 아는 목적에 대한 통찰,
이러한 것이 바로 지혜이다.
지혜는 어디든지 손과 발이 있듯
무소부재하고 눈과 머리와 입이 있으며,
세계 어디든지 귀를 지니면서
모든 것을 감싸며 있는 것이다.
바가바드기타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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