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인생에 태어난 목적이 무엇이겠는가?
우리는 이미 태어나기도 전에 어머니 탯속에서
이번에 내가 살게 될 인생을 스스로 컨설팅하여
희노애락을 적절히 배합하여 공부하도록
평생 동안 해야할 일들을 이미 상세하게 설계하였다고 한다.
그러니, 내막을 알게 되면 내가 스스로 지어내어
현장학습하도록 만들어 낸 것이 인생의 스토리라는 것이다.
그렇다면, 그러한 진행과정 전체를 내가 이미
꿰꿇어 모두 알고 있다면, 전지훈련과도 같은
공부의 실질적인 효과가
아주 적어 질 것이 분명한 사실이 될 것이다.
그래서 신은 우리가 어머니 자궁을 빠져 나오게 될 때쯤,
그동안 알았던 모든 것을 '망각의 주스'를 마시게 하여
아무 것도 모르게 완전히 잊어 버리게 만든다고 한다.
그런데 어떤 계기로 그, 모든 과정을 잊지 않고
모두 다 기억해 내는 사람도 있다.
우리는 그런 적나라한 과정을 안 사람을 깨달은
사람이라고 표현한다. 그들의 표현에 따르면
인생에서는 반드시 해야할 일들이 분명히 있음을
한결같이 비유하여 이야기하고 주장한다.
우리가 쓰는 말들도 넓은 의미로 보면 모두 다 기도이다.
그러니 평상시 말을 잘 가려가며 긍정적으로 해야만 한다.
물론 기도문이란 내가 가야할 방향을 명확하게
규정하고 중점적으로 그리하자는 나만의 인생의
목표와 방향성인 것이다.
그러니 기도문은 대단히 중요한 것이기에 여러
종교에서는 자기들 나름대로의 비밀의 기도문에서부터
좋은 기도문을 활용하도록 좋은 문귀들을 많이
보유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니 진보를 위하여서는 좋은 기도문들을 많이
수집하여 각종 종교경전의 기도문을 공부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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