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이 전지훈련장이라고 생각한다면,
우리들은 서로 도우며 조물주가 설정한
수준에 이르도록 더욱 강력한 상황에서
훈련을 하여야 합니다.
그러니 어려운 일에 처해있는 분들은
그 상황이 나를 공부시키기 위한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좋으리라 느낍니다.
그리고는 어렵겠지만 조물주에게 감사하고
모든 것을 다하여 그 상황을 극복하도록
최선을 다해보십시오.
즉 만나는 사람들에게 최선의 성의를 다해보십시오.
매일 만나는 부모나 자식, 아내나 남편, 옆집사람,
또는 친구에게 최선의 성의를 다하여 말씀하시고
배려해보세요.
그러면 상황은 곧 좋아질 것입니다.
TV를 보더라도 좋은 프로 즉 개콘이나,
웃찻사와같은 프로그램들만 보시도록 하시고
과감하게 좋지 않은 장면들은 보지 않도록해야 합니다.
꽃을 가꾸며 자주보면 명상 시 꽃들의
아름다운 모습들만이 보입니다.
삶의 고귀한 개념을 정립해야 합니다.
오늘 작은 일이라도 최선을 다하여 하고자
조물주께 기도를 드렸습니다.
많은 사람들의 겨루기 경기가 있었는데
제가 주관하는 것이었습니다.
물론 잘 되었습니다. 날씨도 좋았고
사람들 반응도 아주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하는 일마다 기도하는 마음으로 한다면
또는 만나는 사람마다 최선의 예의를 다한다면,
어떻게 남의 욕을 먹겠습니까?
언제든지 그렇게 하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이 가장 큰 공부겠지요.
큰 일은 작은 일에서부터 비롯되는 법입니다.
그러므로 작은 일에 최선을 다하는
습관이되어야 합니다.
그러한 연습이 되어있다면 어려운 일이라도
무난히 성공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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