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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신의 힘은 살아 있는 스승을 통해서 작용한다

by 법천선생 2014. 8. 5.

 

신의 왕국은 우리 안에 있습니다.

불성은 우리 내면에 있어요.

 

성서에도 그렇게 나와 있습니다.

진실로 그렇습니다.

 

“너는 신이 거하는 신전이며

너희 안에 성령이 있다는 걸 명심하라”

고 했습니다.

 

성령이 우리 안에 있다면 어디 있는지

찾아야 합니다.

 

그리고 거기서 무엇을 하고 있는지

물어봐야 됩니다.

 

성령은 왜 우리를 어둠 속에 내버려 두고,

우리가 부르는 소리를 못 듣는지 말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좀더 낫게 살 수 있도록

왜 보살피지 않았는지 물어야만 합니다.

 

성령은 사력을 다해서 우리를 도와주려 하지만

우리는 도움을 청하지 않거나 잘못된 방법으로

도와달라고 합니다.

 

성경에서는 “두드려라. 그러면 열릴 것이요,

구하라. 그러면 얻을 것이다”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왜 여러분은 매일 집과 교회를 오가며

기도하는데, 아무것도 못 얻을까요?

 

여러분은 예수가 한 말을 잊었던 것입니다.

“구하라! 하지만 내 이름으로 구하라.

그러면 신이 너에게 줄 것이다.”

 

꼭 예수의 이름으로 신을 구해야 할까요?

그리고 “나를 통하지 않고서는 아무도

아버지에게 갈 수 없느니라”고 했습니다.

 

이는 예수가 신보다 더 우월하다는 뜻인가요?

그래요? 아닙니다.

 

그것은 예수가 할 일일 뿐입니다.

예를 들어 대통령을 만나고 싶다고 해서

그냥 들어갈 수는 없습니다.

 

먼저 비서나 약속을 담당하는 직원에게

요청해야 됩니다. 그렇지 않아요?

 

그렇다고 비서나 직원이 대통령보다

높은 지위에 있다고는 할 수 없습니다.

 

그것은 그들의 일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