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높은 불국토에 있어도 전화선이
연결되어 있으면 눈에는 보이지 않더라도
신과 연결되어 도움을 얻을 수 있습니다.
‘입문’이나 진정한 ‘세례’를 통해서
신과 연결되는 것입니다.
세례 요한이나 예수가 세례를 했던 것처럼요.
그래서 스승의 육체가 필요한 것입니다.
육체가 필요 없었으면 예수나 부처는 물론
다른 성인들도 여기 올 필요가 없었을 것입니다.
성인들은 우리가 부르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성인들이 대답하는 것을 듣지 못합니다.
그래서 인간으로 태어나 천국과 지구를 연결해야 합니다.
그러면 우리는 우주와 하나가 될 수 있습니다.
천국과 ‘전화’를 연결하기 때문에 기도하면
반드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 사실을 직관적으로도 알 수 있고,
눈으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의 수행과 이해력의 등급에 따라 다릅니다.
어떤 사람들은 의식 수준이 높고, 어떤 사람은 낮으니까요.
이런 의식 수준은 그들의 배경과 이 생에서
수행한 힘에 따라 결정됩니다.
내가 여러분 집에 보물이 숨겨져 있다고
말해 준다고 해서, 내가 그 보물을 가질 권리가 있나요?
나는 아무 권리도 주장할 수 없습니다.
보물은 여러분의 것이니까요.
나는 보물이 어디에 있는지 알고 있어서
여러분에게 말해 줄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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