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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비둘기 콩밭 명상

by 법천선생 2014. 8. 4.

 

 

마치 백 년을 살 것처럼, 열정적으로 일하고,

마치 내일 곧 죽을 것처럼 열렬하게 기도하라.

 

 

명상의 한없는 기쁨을 즐기는 유일한 비결은 오직 앉아서

열심히 명상에 집중하는 방법 밖에는 전혀 방법이 없다.

 

나는 항상 성스러운 명상한다. 나는 책상다리를 하고

단체명상이나 혼자 명상할 때뿐만 몰입하는 것이 아니라,

일상적인 일하면서도 비둘기 마음처럼 콩밭 명상을 한다.

 

만약 신께서 하시는 말씀을 잘 알아듣고자 한다면,

반드시 신께서 내면으로 말씀하시는 것을 잘 들으라.

 

신의 음성에 집중하여 귀를 기울이지 않는 것은

신으로 하여금, 당신의 명상과 기도를 들으시지

못하게 막는 것과 같은 것이다.

 

신은 진심으로 간절히 구하는 것, 정성을 하는 것, 

외에는 들으시지 않으시고, 전심을 다하는 기도에

응답할 것이다.

 

신께 드리는 사람의 소망을 아무도 막을 수 없다.

모든 사람은 자기의 가슴속에 성스러운 성전을 짓고,

자신이 시대의 제사장이 되며, 그의 찬양이 제물이요,

그가 밟고 있는 땅은 가장 성스러운 제단이 되는 것이다.

 

기도하는 사람이 자기의 좁은 소견과 소망을 초월하여

신께 자기의 마음을 몰입시키고, 자기의 주의집중을

신께 모두 다 바치는 것이 가장 중요한 명상이고 기도이다.

 

그저 신께 깊이 감사하는 겸손하고 정성스러운 생각을

하늘로 올려 보내는 것이 세상에서 가장 좋은 기도이다.

 

명상과 행동의 실천과의 올바른 관계는 공부를 하고 나서

학력 측정을 위하여 시험을 보듯 매우 중요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