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에서 어느 성자는 매일 죽는다고 했다. (요한 15:3)
왜 그는 매일 죽어야 했을까? 그리고 이런 말도 있다.
'영혼을 위해 육신을 버려라. 그래야 살 것이다.'
이 말의 의미는 무엇일까? 그 둘은 똑같은 의미이다.
우리는 사는 동안 죽을 수 있다. 천국을 방문했다가
다시 돌아와 이생에서의 의무를 수행하고 또다시
천국으로 갔다가 다시 돌아오는 것이다.
마치 우리가 두 세계에 살고 있는 것처럼 말이다.
원한다면 내가 그것을 상기시켜 주겠다.
그러면 여러분은 매일 그렇게 할 수 있다.
그것은 안경을 벗는 것처럼 간단한 일이다.
그래서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것을 알지 못한다.
우리는 천국이 얻기 힘든 그 무엇이라고 생각하고
스스로 자신의 죄를 단죄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여러 달 동안 단식도 해야하고 이런저런 일을
꼭 해야한다고 생각한다.
왜 우리가 이런 일들을 해야만 하는가? 우리는 신이다.
아니면 최소한 신의 자녀라고 모든 경전에 나와 있다.
천국의 가르침을 진정으로 이해하는데 시간이 좀 걸린다.
그렇지 않다면 한순간에 신을 알게 될 것이다.
매일 신을 다시금 인식하다가 끝내는 확연히 기억할 것이다.
보고 듣고 글을 읽는다고 이렇게 되는 건 아니다.
스스로 침묵 속에서 얻어야 한다.
지혜가 다시 열리면, 자신을 인식할 것이다.
그것이 바로 신이지만 나는 물론 여러분에게
뭔가를 말해줘야 한다.
그래야 여러분이 천국으로 가는 이 길이
어떤 것인지 감을 잡을 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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