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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무형의 졸업증서

by 법천선생 2014. 8. 3.

 

성경에서 어느 성자는 매일 죽는다고 했다. (요한 15:3)

왜 그는 매일 죽어야 했을까? 그리고 이런 말도 있다.

 

'영혼을 위해 육신을 버려라. 그래야 살 것이다.'

이 말의 의미는 무엇일까? 그 둘은 똑같은 의미이다.

 

우리는 사는 동안 죽을 수 있다. 천국을 방문했다가

다시 돌아와 이생에서의 의무를 수행하고 또다시

천국으로 갔다가 다시 돌아오는 것이다.

 

마치 우리가 두 세계에 살고 있는 것처럼 말이다.

원한다면 내가 그것을 상기시켜 주겠다.

그러면 여러분은 매일 그렇게 할 수 있다.

그것은 안경을 벗는 것처럼 간단한 일이다.

 

그래서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것을 알지 못한다.

우리는 천국이 얻기 힘든 그 무엇이라고 생각하고

스스로 자신의 죄를 단죄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여러 달 동안 단식도 해야하고 이런저런 일을

꼭 해야한다고 생각한다.

 

왜 우리가 이런 일들을 해야만 하는가? 우리는 신이다.

아니면 최소한 신의 자녀라고 모든 경전에 나와 있다.

 

천국의 가르침을 진정으로 이해하는데 시간이 좀 걸린다.

그렇지 않다면 한순간에 신을 알게 될 것이다.

 

매일 신을 다시금 인식하다가 끝내는 확연히 기억할 것이다.

보고 듣고 글을 읽는다고 이렇게 되는 건 아니다.

 

스스로 침묵 속에서 얻어야 한다.

지혜가 다시 열리면, 자신을 인식할 것이다.

 

그것이 바로 신이지만 나는 물론 여러분에게

뭔가를 말해줘야 한다.

 

그래야 여러분이 천국으로 가는 이 길이

어떤 것인지 감을 잡을 테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