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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간디의 인욕행

by 법천선생 2014. 8. 9.

 

백인 폭력배들이 간디를 습격하여 폭행한 일이 있었습니다.

이 사건의 피해자인 간디 는 법정의 증인대에 서게 되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모여 간디의 말을 듣고자 하였습 니다.

이윽고 간디는 또렸한 목소리로 말하기 시작했습니다.

 

“저기 않아 있는 피고인들은 어떤 원한을 품고 있었기에

나에게 폭행을 가했을 겄입니 다.

 

그러나 나는 저 사람들에게 아무런 원한이 없습니다.

저 사람들이 나를 미워했다고 내가 반드시 저들을

미워할 까닭은 없습니다.

 

미움은 미움에 의해 풀어지지 않기 때문입니다.

나는 미움은 미움이 없어질 때에만 풀 어진다는

영원한 진리를 믿고 있습니다.

 

따라서 그들의 석방을 즉시 원하는 바입니다.

(간디 평전)

 

우리는 살아가면서 타인을 용서해줄 일보다는

용서받을 일들이 더 많은 완전하지 못한 중생입니다.

 

그런데 대게 사람들은 자신의 잘못은 보지 못하고

상대방의 잘못만을 지적하고 공격합 니다.

 

진실로 용기있는 사람은 간디와 같이

‘미움을 미움으로 풀지안고 용서하며

보듬어줄 수 있는 사람’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