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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신에게 경배드리며....

by 법천선생 2014. 8. 16.

 

나의 신은 너무나 겸손하셔서

내가 단지 그렇게 마음만 먹어도

그분은 내가 자신을 정성껏

경배한다고 먼저 아시고,

큰 축복을 내리신다.

 

나는 지금 고개를 숙여

그분의 진실 앞에

진심으로 깊은

감사의 기도를 드린다.

 

그리고 그 감동에 나는 즉시

엎드려 감사의 절을 드리게 된다.

 

물론 행위로서가 아니라,

마음만으로 하는 것이지만,

 

내가 가지고 있는 모든 것을

다 바치는 최상의 경배를 드린다.

 

이것이 나의 작은 신에 대한

름의 제사이다.

 

때로는 신을 위하여 찬양의

노래를 드리기도 한다.

 

그러면 내 목소리는 저절로 맑아 지고,

내 얼굴은 황금빛으로 빛이 나게 된다.

 

그리고 신이 응답하심을 고요한 침묵속에서

눈물을 통하여  나는 그것을 감지하게 된다.

 

내 얼굴에 흘러 내리는 눈물의 양으로 나는

신과의 교통하는 성스러운 축복을 측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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