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는 속이 좁아졌을 때 더 잘 일어납니다.
마치 좁은 공간에 쪼그리고 앉아 있는데,
누군가 나를 건드리는 것과 같습니다.
폭발하고 불똥이 틘 겁니다.
분노와 질투, 탐욕 등을 다스리는
주인이 되고자 한다면 먼저 큰 그림을
그릴 줄 알아야합니다.
넓게, 더 넓게 보는 것입니다.
"누구에게나 일어나는 것이야,"
"이 또한 지나갈거야!"
이렇게 자신에게 말을 거세요.
넓어지세요. 소중한 사람들을
품어 충분히 안을 만큼이요.
점차 넓어져서 이 우주를
품에 안으시길.
<같은 하루 다른 행복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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