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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이 또한 지나 가리라!

by 법천선생 2014. 8. 28.

화는 속이 좁아졌을 때 더 잘 일어납니다.

마치 좁은 공간에 쪼그리고 앉아 있는데,

누군가 나를 건드리는 것과 같습니다.

 

폭발하고 불똥이 틘 겁니다.

분노와 질투, 탐욕 등을 다스리는

주인이 되고자 한다면 먼저 큰 그림을

그릴 줄 알아야합니다.

 

넓게, 더 넓게 보는 것입니다.

"누구에게나 일어나는 것이야,"

 "이 또한 지나갈거야!"

이렇게 자신에게 말을 거세요.

 

넓어지세요. 소중한 사람들을

품어 충분히 안을 만큼이요.

점차 넓어져서 이 우주를

품에 안으시길.

<같은 하루 다른 행복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