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가는 당연히 명상이 이 세상
그 그 어떤 것보다도 가장 중요한
핵심 사항이 되어야 하고,
가장 절실한 해결해야 할 과제가
되어야만 한다.
명상은 높은 이해가 있는 곳으로
내 자신의 이해를 끌어올림으로써
높은 지혜를 성취할 수 있도록
사용되어야 한다.
명상은 이 세상에서 가장 멋진 것이다.
자신이 누구인지를 발견하겠다는 열망에
의해 마음을 고요하게 할 수 있다.
자신을 알겠다는 관심이 세상과 육체에 대한
관심보다 강하게 될 때 나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다.
열망 그것에 대한 강렬한 열망이 성공의 열쇠이다.
내 마음을 공백으로 만듬으로써 명상을 한다는
그러한 개념을 잘못된 것이다.
나는 마음을 공백으로 만들 수 없다.
명상은 “나는 누구인가?”에 대한 앎으로 가는
디딤돌이다.
언젠가는 내가 알게 될 가장 즐거운 일이
명상이 될 것이다.
명상은 그것이 언제든지 명상하는 것이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것이 될 때까지
계속되어야 한다.
즉 내가 어떤 행동을 하더라도 마음의 배경에
명상이 자연스럽게 계속되어질 때까지 말이다.
단지 고요하게 하는 명상법이 있다.
단지 고요하게 있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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