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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망상을 '멍청하게 흘려 보내기'

by 법천선생 2014. 9. 4.

 

사람은 매 순간마다 자신이 상상하거나,

생각하는 것을 물질화하여 창조하고 있다.

 

사람이 생각과 마음을 갖고 있는 한,

모든 사람은 물질의 창조자인 것이다.

 

원하는 것들에 대한 생각만 한다면,

반드시 원하는 것들만 갖게 될 것이다.

 

하지만 그것은 그렇게 쉽지만 않다.

사람생각이 어릴 때부터 고정관념으로

자리잡힌 생각습관이 나를 자꾸만

부정적인 나쁜 방향으로 향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토록 강력하게 원하는 것을

생각했지만, 생각을 하고 나서 얼마가지 않아

곧바로 정반대의 나쁜 생각들이 피어 올라

내가 생각한 것에 집중하지 못하도록

방해하는 것이다.

 

이러한 생각의 부적응에 대처하기 위한 

해법으로 '멍청하게 흘려 보내기'방법이

필요한 법이다.

 

'멍청하게 흐려보내기'법을 사용하면,

아무런 거리끼는 바 없이 집중할 수 있도록

마음을 조절할 수 있게 된다.

 

이런 부정적인 생각의 습관들을 날려 보낼 때,

마음은 마치 원하는 것에만 초점을 맞춘

레이저 빔처럼 고요해지고, 집중하게 된다.

 

이제부터는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서

힘겹게 마음과 싸울 필요가 전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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