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가장 가까운 이웃들을 대하는
태도가 사랑의 빛으로 돌아 보는 것은
나 자신의 영적 성장을 나타내는 척도이다.
그와 동시에 내가 명상을 통하여 영적
성장을 하는 데에도 많은 도움이 주게 된다.
나에게 아주 심하게 대하는 좋지 못한 사람에게
무조건 내가 먼저 사랑하는 연습을 해보자!
내 감정을 강제로 억누르는 것이 아니다.
만약 원수를 사랑하는 것을 반대하는 감정이나
그 사람을 증오하는 마음이 아직도 남아 있다면,
'이것 또한 지나가리라'는 태도로 감정의
움직임을 그저 바라 보기만 한다.
내면의 생각을 감정의 아무런 변화 없이
그저 들여다보는 것은 무의식을 의식적으로
만들어주고 그것을 변화할 수 있게 해 준다.
감정의 극심한 작용과 반작용의 근원을
세세히 살펴보고, 그것들의 근원을 뿌리채
뽑아버리는 것은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되는 것이다.
긍정적이고 사랑과 자비를 늘리고 강조하고,
시비장단, 불안공포 등 부정적인 것을 줄여 나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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