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속에 내가 너무나 많다'는 유행가 가사처럼,
내속에는 에고의 나와 진아 등 여럿의 내가 있다.
그래서 내가 나를 잘 칭찬하고 다독거려야
즐겁고 행복하며 매사에 성공하고 삶의 목적을
재미있게 살면서도 달성하기가 쉬운 법이다.
명상이나 공부를 아주 많이 열심히 잘 하고 나면,
반드시 내가 나를 적절하게 칭찬하고 격려해야 한다.
'그래, 참 잘했어, 그거야 , 바로 내가 살 길이야,
명상하느라 움직이지도 못하고 힘들었지?'
흡사, 내게 애지중지하며 키우고 있는 애완견처럼
그렇게 달래고 상과 벌을 주어 훈련시켜야 하는 것이다.
잘하면 맛있는 음식을 주어 격려하고,
머리를 쓰다듬고 칭찬해야 한다는 것이다.
못하는 것도 따끔하게 엄히 다르릴 필요가 있는 것이다.
'정말 열심히 한 내가 참 대견스럽다'고 말해주자,
두번째로는 행동으로 칭찬을 하는 것이다.
사랑하는 애인과 함께 걸을 때면 손을 맛잡고
어깨를 감싸듯 다정하게 감싸고 스킨십을 할 것이다.
스스로의 머리를 토닥거려 주고 쓰다듬어 준다.
그간 인색했던 나에 대한 사랑을 표현하는
당연한 행위인 만큼 어색해하거나 쑥스러워하지 말자.
다음은 잘했던 일과 완성한 목표에 대하여 내가
스스로 기분 좋은 표현을 모아 그것을 글로 써서 칭찬한다.
칭찬은 적시에 해야하며 구체적일수록 좋다.
나에게 맞는 칭찬 노트를 준비해 항상 들고
다니며 손쉽게 가지고 다닐 수 있는 작은 크기의
노트로 매일 매일 자신이 잘한 일을 적어 칭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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