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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깨달은 최고의 스승께 귀의 합니다.

by 법천선생 2014. 10. 31.

 

이 세상 현존하는 최고의 스승을 찾기 위하여

필자는 몇년 동안 세계 방방곡곡을 찾아 헤멘

적이 있다.

 

어지간한 스승이라고 소문이 나면 즉시 찾아가

배우도록 했으며, 그분을 모시기를 최고의

존경심으로 모시고자 노력하였다.

 

또한 부친의 중병을 치료하기 위하여 시작한

중국기공으로 치병을 하기 위하여 불철주야로

엄청난 기공수련을 실제로 직접 감행하기도 하였다.

 

그러나 신기한 일을 경험하게 되었는데,

그것은 중학생 3학년 이하의 학생들을

잘 유도하기만 하면, 즉석에서 투시를

열 수 있다는 사실이었다.

 

물론 처음에는 순수하게 부친을 치병을 위하여

그것의 활용이 가장 시급한 문제이기도 하였다.

 

그렇게 하여 인체도를 그리고 부친의 사진을

투시안에게 보여 주면서 질병부위가 어딘지를 묻고

치병의 효과가 있는지를 중점적으로 알아 보곤 하였다.

 

처음에는 단순히 질병치료만이 목적이었지만,

나중에는 나의 수행등급 측정에 더 많은 관심을 갖게 되었다.

 

이때 필자가 발견한 것은 영적인 성취는

절대로 감출 수없다는 것이었다.

 

수련을 하지 않은 평범한 사람은 이마에

검은 점과 같은 정도의 작은 차크라가 있지만,

수행을 열심히한 사람은 그 차크라의 빛의 크기와

색갈, 빛의 강도가 강력해 지고 그것이 바로

그 사람의 영적등급이라는 것도 알게 되었다.

 

그러니 무슨 추를 이용하거나, 엘로드 정도로

사람의 등급을 측정하는 것은 그리 정확하지

않을 수도 있겠구나하는 생각이 들었다.

 

역사적으로 이미 사망한 사람이라도 부르면

즉시 오게 되고 바로 그 사람의 영적 등급을

알수 있다는 사실이 너무나 신기 하기만 하였다.

 

그리고 수행이란 정말로 해야 하며 깨달은

최고의 스승을 만나서 그분에게 영적 능량을

전수 받는 것이야말로 가장 중요한 수행방법

이라는 것을 분명하게 알수가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