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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웬지 모를 감사함에 나를 잊게 됨

by 법천선생 2014. 11. 25.

 

주여, 하나님,

그저 두손을 잡고 기도하게 하심에

목숨보다도 더 고귀한 존재를 깨닫는 나이다.

 

주여, 하나님,

이유없는 감사함이 더욱 더

하나님의 임재하심을 느끼게 하나이다.

 

늘 임마뉴엘하신다는 성령님의 내조인도하심이

반드시 찾아야만 내주신다는 약속으로 알겠나이다.

 

주여, 하나님,

제 모든 눈의 감성을 하나님께 온전히 드리오니,

모든 사물에서 당신의 임재함을 보게 하소서!

 

주여, 하나님!

제 모든 안이비설신의를 바치오니,

거두어 주시고 내 숨결마저도 때에 이르면

기꺼이 거두어 주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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